주우간다 한국대사관은 17일(현지시간) 수도 캄팔라 쉐라톤 호텔에서 '한국 음식의 밤'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.
행사에는 플레이비언 제이자 대법원장과 헨리 오켈로 외무부 국무장관 등 우간다 측 관계자와 우간다 주재 프랑스·벨기에·르완다 대사 등 외교단, 우간다 새마을운동 중앙회 등 한국 관련 기관·단체, 한국 정부 초청 장학생(GKS), 한국 유학 경험이 있는 우간다 동문 등 8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.
참석자들은 닭강정과 수정과, 호박죽, 삼색전과 막걸리, 불고기 한상차림과 복분자주 등 다양한 코스의 한국음식을 체험하였으며, 특히 한국음식에 익숙한 한국 유학 경험이 있는 우간다 동문들이 우간다 정부관계자와 한국 관련 단체 관계자들에게 한식을 소개하며 이를 토대로 친한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.


